[애드쇼파르] 미얀마 농업개발은행은 라카인주 농민들을 대상으로 대출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농업개발은행 라카인지점 매니저 Mr. Aye Thein은 대출은 지원은 라카인주 모든 타운십 농민들에게 해당이 되지만 일부 타운십은 코로나19로 인해 접근이 힘든 경우도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지원은 지난 회계연도 농민 대출 상환을 한 경우에만 지원이 된다고 한다.

최근 라카인주 일부 타운십에서는 홍수피해로 농지가 침수가 되어 다시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으나 이번 대출 지원으로 최대 10에이커에 해당하는 농지에 대해 에이커당 15만짯을 대출 받을수 있으며 일반 이율 8%보다 낮은 5%라고 한다.

2020년 5월 미얀마 농업개발은행은 작년 대출 상환기간도 7월31로 연기하고 연이율 8%로 공지한 바 있었으나 NLD정권에서 농민 지원을 위해 연이율을 5%로 낮추었다.

2019년 라카인주 몬순기간 농민 대출금은 총 798억5천만짯 이었으며 농민들이 2020년5월27일까지 111억5천만짯을 상환했다고 한다.

라카인주 농민 상환율이 낮은 원인으로는 계속되는 교전으로 농산물 수확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아라칸농민연합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5만에이커, 2020년 100만에어커의 농지에서 농사를 지을수 없었다고 한다.

2021년 라카인주 농지는 120만에이커중 85만에이커에서 농사가 되고 있으며 농사 비용이 많이 들어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중 홍수 피해로 인해 12,800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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