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군부정권은 미얀마에서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되었다고 밝혔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감염률이 더 높아 의료 시스템이 무너진 미얀마에선 더 치명적일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다.

미얀마 국방부 산하 의료연구소에서는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중 11명의 분석결과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 5명, 인도발 카파 변이 바이러스 4명, 영국발 베타 변이 바이러스 2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해당 확진자 발생 지역은 Kalay 타운십 1명, 사가잉지역 Tamu 타운십 2명, 타닌따리지역 Myeik 3명, 만달레이 4명, 양곤 외국인 1명으로 발표하였다.

양곤지역에서 대규모 확진 사례가 발생한 흘레구 사립학교에서는 교직원 및 학생 456명중 246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교직원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얀마 변이 바이러스 11건 발견

VIAAD Shofar
출처Ministry of Health and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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