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북부 주민들과 환경운동가들은 미얀마 정치적 상황이후 불법 희토류 채굴 작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Chipwi타운십, Panwar타운십 지역주민들은 불법 채굴로 인해 식수로 사용되는 수로 오염이 될 것으로 우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쿠데타이전에는 한번에 3,000갤론을 운송할 수 있는 트럭 2-3대가 채굴 현장으로 이동하였으나 최근에는 일 10대이상이 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수만명의 광부들이 현장에 투입되어 금, 보석, 희토류를 채굴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체계없이 무분별하게 채굴을 하여 수질 오염이 되고 있으며 광산 반경 15마일 안에 있는 20개 마을의 주민들과 가축들의 식수 부족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지역 환경단체 <Kachin Conservation Working Group> 회원 Mr. Brange Aung은 미얀마는 현재 희토류에 대한 구체적인 법규가 없어 네피도 광업부에서는 희토류 채굴만 허가하고 세부적인 규제 사항이 없다고 한다. 

Chipwi 타운십은 꺼친주 미찌나 북동쪽 123km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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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leven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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