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28일 저녁 꺼친주 Hpakant 타운십 Met Lin Gyaung 마을 인근 옥광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이후 17구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난 3월 1일 12구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으며 이후 추가로 시신 2구, 3구가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

YTT 광산업체에서 운영하는 옥광산 현장에서는 산사태이후 광부 40명이 실종이 되었다고 하며 현재까지 17명 사망으로 발표하였다.

실종자 가족들은 업체에서 산사태이후 실종자에 대한 구조 작업을 전혀 하지 않아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YTT 직원중 한명은 그의 형제가 현장에서 실종이 되었지만 사측에서 숨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익명의 한 자선단체에서는 실종자 구조 작업을 차단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이전기사국민통합정부, 국방부 소유 토지 압류 및 경매 발표, 과연 어떻게?
다음기사2022년 3월 2일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