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6일 중국 관영언론 CGTN은 미얀마 양곤 흘라잉따야 타운십 중국계 공장 방화 사건이후 미얀마 내정에 개입할 수 밖에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중국 정부는 미얀마 국내 정치적 혼란을 개입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중국계를 노린 공격으로 개입이 되도록 하고 있다고 밝히며 중국 정부는 자국 이익 보호를 위해 과감한 조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군부 정권이 시위대를 제압하는데 지원을 하자는 것인지 문민정부가 권력을 찾도록 지원을 하자는 것인지 명확하게 밝히진 않았지만 항상 미얀마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입장에서는 일종의 경고성 발언인 것으로 해석이 된다.

주미얀마 중국대사관 발표에 따르면 미얀마내 중국 업체 피해 현황에 대해 밝히며 3,700만달러의 피해를 입고 중국인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사관의 입장과 같이 군부정권이후 평화시위대가 사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기사에서는 반중국 정서가 커져가고 양국 관계가 긴장이 되면 미얀마 경제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안전한 사업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중국 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는 모두 중단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VIAAD Shofar
출처CG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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