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5일 국가관리위원회 6차 회의가 개최되면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위원장은 2020년 미얀마선거 무효에 대한 반발을 하는 지지자들이 이제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공장 방화와 같은 폭력에 대해 보안군은 강경하게 처리를 해야 하며 이로 인해 보안군과 시위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언급하였다.

기존 회의에서 언급된 사안이 재차 언급이 되며 시민불복종운동 참여 은행원, 의료진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NLD당원 고문에 대해 일축,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하며 시위를 지원하는 해외 자금이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교육부문에서는 대학교 개학 계획 수립을 지시하였다. 대학교 휴교로 인해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많은 혼동을 주고 있어 관련 부처에서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면서 태양광 발전과 Paunglaung수력발전과 같은 친환경 발전을 활성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전력 공급 해소를 통해 봉제공장 및 농업 기반 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 활성화를 하도록 지시하였다. 

(의미도 없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 감소에 대해서도 제재 조치는 계속 유지 되어야 하지만 4월 띤짠 물출제 행사를 계획하도록 지시하였다.  

군부정권 입장에서는 띤잔 물축제 행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정권을 제대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일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이에 앞서 2021년3월27일 제76주년 국군의날 행사가 더 중요할 것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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