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몬주 수산업이 코로나19 악영향으로 인해 수출 시장이 붕괴되면서 거의 중단 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Thanbyuzayat 타운십 Kyaikkhami마을 수산물 무역상인 Mr. Thet Paing Win은 무역업체들이 재정적 어려움과 유가 상승으로 중국 및 주변 국가 수출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사실상 수출은 전면 중단이 되었고 내수 유통만 가능한 상황인데 가격이 현저히 떨어져 4월말쯤에는 폐업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몬주 수산업협회 회장 Mr. Myint Soe는 이 지역 수산업이 중단되면 약2만여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이에 다은 어업 시즌에 과연 활성화가 될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미얀마 수산업은 5월초부터 7월말까지 어획 금지 기간이며 매년 8월초부터 어획이 가능하다.

몬주 연안에서 어획하는 수산물은 1,000마리 이상으로 몰랸먀잉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양곤 및 미얀마 전역 10개 타운십에 생선과 새우를 공급해오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Mon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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