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최대노조 CTUM은 양곤지역 흘라잉따야 타운십에 있는 렌즈공장에서 노동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 공장에는 노동자 300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노동자 확진자 발생이후 접촉자 검사를 시행하면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확진자 발생이후에도 보건체육부 코로나19 보건지침에 따라 공장은 계속 가동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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