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일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법원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의 추가 공판이 진행되었다.

담당 변호사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고문은 건강한 상태로 있다고 밝혔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형법 505(B)조에 의거하여 공포 선동을 한 혐의와 통신법 67조에 의거하여 무허가 무전기 사용 혐의가 추가 기소되었으며 윈민 대통령은 미얀마 형법 505(B)조가 추가 기소되었다고 한다. 형법505(b)조 위반시 최대 징역2년을 받을 수 있다.

이전 공판에서 원민 대통령은 미얀마 재난관리법 25조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고 국가고문은 미얀마 수출입법 8조와 재난관리법 25조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다.

다음 공판 일정은 2021년3월15일로 예정되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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