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교통통신부 연방장관 Tin Aung San은 양곤-만달레이 철도 개선화 사업 1단계 양곤-따웅구 철도구간에 대한 시찰을 하였다.

먼저 바고지역 Oktwin 5, 6번 구역 미얀마 철도청 담당자들을 만나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장관은 운송 부문에서 철도의 중요성과 철도청 직원들의 역할에 설명을 하며 미얀마 교통 인프라 장기 계획에 맞춘 시행을 하기 위한 공무원의 의무를 강조하였다.

또한 효율적인 예산 사용, 해외 기술 습득 기회 활용, 차질없는 열차 운행을 위한 노력, 코로나19에도 계획대로 완공을 하는데에 대해 격려를 하였다.

이후 Pain Za Lote-Taw Kywal Inn 철도 개선 공사 현장, Taw Kywal Inn-Kanyut Kwin 철도 NO.183철도교량 공사 현장, Pyu 기차역 공사 현장을 시찰하였다.

현재 양곤-만달레이 철도 개선 사업은 일본 정부 ODA를 통해 지원을 받아 진행이 되고 있으며 완공 단계에 있으며 최근 일본 정부의 개발지원 사업 전면 중단 검토 발표를 하면서 군부정권에서는 완공을 서두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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