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식당협회는 양곤주정부에 코로나19 보건지침 준수시 식당 재영업을 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하였다.

미얀마 식당협회 회장 Mr. Nay Lin은 대부분의 식당주들이 장기간 휴업중임에도 직원 급여와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면서 재정 위기를 직면하고 있으며 앞으로 2달가량 더 지속된다면 대부분의 식당주들은 파산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협회사들은 재영업이 가능한 경우 코로나19 보건지침에 따를 것을 서명하였으며 재운영중 보건지침 위반시에는 법적 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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