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미얀마 선거이후 2주간 미얀마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98명이 발생하였으며 343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양곤의 경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948명이 발생하였고 68%를 차지하였다.

지역사회기반 열병 클리닉 네트워크 담당자인 Dr. Kyaw Min Tun은 최근 열병클리닉 방문자의 50%가량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방문자의 2/3가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며 일20여명이 샘플 채취를 통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여 50% 가량이 확진 판정을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방문자 수는 2차파동이 발생하고 일 100여명이 방문했던 것에 비해 11월에는 50명으로 절반가량 줄었으며 11월초부터는 계절성 독감이 적은 편이라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샘플 채취를 통한 코로나19 검사는 양곤지역에서 Tarmwe, Miangalar Taung Nyunt, Thingangyun, Yankin, South Okkalapa 타운십 열병클리닉에서 일20명의 의심환자에 대해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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