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최근 미얀마 코로나19 검사대비 확진자 비율을 보면 8-10%대를 기록하고 있으나 2020년11월1일 발표된 코로나19 확진자를 보면 추가 확진자가 감소하였지만 검사인원도 감소하였다.

이에 대해 검사 인원을 줄인 것에 대해 의도적인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가 있었고 미얀마 보건체육부 대변인 Dr. Than Naing Soe는 지난 며칠간 검사 인원 감소는 테스트 키트 수량 부족이 원인이 아니라 의심 환자수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라고 일축하였다. 

또한 사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미얀마 선거 당일 배정된 트럭 운전기사들과 특별경찰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중이지만 주말동안 검사 진행이 안되었던 부분도 있다고 설명하였다.

양곤지역은 10월29일(목) 기준 흘라잉따야 92명, 밍갈라따웅눈 71명으로 가장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10월30일(금) 기준 밍글라돈 114명, 띤간준 109명으로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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