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코로나19 대책위원회 위원 Mr. Khaing Htwe는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근무하는 의료진 500여명이 병원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것을 꺼려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은 혹시라도 모를 가족 감염을 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하여 대부분의 의료진은 집으로 가는 것을 꺼리고 있으며 이전에는 만달레이 지역에서 간호사들이 숙소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양곤종합병원내 의료진 8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숙소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전체 의료진이 거주할 공간이 부족하여 병원 인근 콘도 또는 건물을 활용하여 의료진 숙박시설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양곤지역에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은 약2,000명이상이 있으며 최근 합류한 꺼야주 막웨지역에서 온 지원 의료진도 포함되어 있다.

다행히 2020년9월14일 의료진 200여명이 숙박할 수 있는 숙소를 제공하고 음식까지 제공하는 기증자가 있어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미얀마 호텔리어협회 양곤지부 회장 Mr. Tin Myint는 오칼라파북부 타운십에 있는 호텔 1개와 시내 호텔 2개에 대해 숙박료를 할인하여 총150객실을 제공했다고 한다.

[7Day News Daily]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