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는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백명씩 발생하면서 미얀마 정당들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에 2020년11월8일 있을 미얀마 선거를 연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얀마 정당 <People’s Pioneer Party>는 공식성명서를 통해 미얀마 선거를 2020년12월27일로 연기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날로 요구하는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양곤 타운십 통행제재조치로 인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정당 <Union Betterment Party> 사무총장 Mr. Ko Ko Naing은 현실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공정한 선거를 할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정당 USDP 대표 Mr. Than Htay는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미얀마가 선거 연기가 된다면 적극 환영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선거법에 따르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일부 지역이 자연재해 또는 분쟁이 있는 지역은 부분적으로 투표를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미얀마 헌법상 다음 국회 임기는 5년이내 (2021년1월31일부터) 시작이 되어야 한다. 

이런 미얀마 정당들의 발표로 미얀마 선거가 연기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는 아직 어떠한 공식 발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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