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yanmar Now, 절도혐의로 경찰서에서 2일간 구타를 당한 Mr. Kohing Lin과 면담을 하고 있는 미얀마 인권위원회]

[애드쇼파르] 미얀마 인권위원회는 2020년12월전 에야와디 지역 수도 빠떼인에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얀마 인권위원회 Mr. Hla Myint는 절도혐의로 경찰서에 2일간 구타를 당한 Kohing Lin을 만나 미얀마 인권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인권 침해 신고가 양곤, 만달레이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지역이 에야와디라고 설명하였다.

에야와디 지역의 주요 인권 침해 사례는 어업 노동착취와 경찰 인권 학대가 많다고 한다.

2020년1월부터 5월까지 미얀마 전역에서 접수된 인권 침해 신고는 861건이며 주요 내용은 토지분쟁, 경찰, 사법부 관련 사안순으로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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