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소방청은 2020년7월20일 옥광산 산사태로 200명에 가까운 사상자를 발생한 꺼친주 Hpakant타운십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주택12채가 파손되었다고 한다.

다행히 사상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이 지역 옥광부들은 여전히 채굴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채굴 금지 조치를 취했음에도 사고 현장에서 살아남은 일부 광부들까지 다시 채굴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사고에서 살아남은 옥광부 Mr. Kyaw Soe는 옥광산업체에선 큰옥을 발견되는 지역에서는 비숙련 광부들은 근무할 수 없고 일부 개인이 소유한 옥광산에서는 채굴 금지가 되는 우기 기간동안에도 채굴 작업을 하도록 하는 경우도 있어  생계를 위해선 기회가 있을 때 일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이 지역에는 최소 30만명이 생계를 위해 채취한 옥 원석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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