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몬주 공중보건부장 Dr. Tun Aung Kyi는 2020년1월1일부터 5월19일까지 몬주에서 뎅기열로 인해 어린이 97명이 뎅기열이 걸렸고 1명은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 4년간 같은 기간대비 뎅기열 환자가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을 하며 2019년 228건의 뎅기열 환자가 있었으며 사망 1명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뎅기열 예방과 환자 감소를 위해선 국민들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Mudon타운십 클리닉을 운영하는 의사는 어린이들이 모기에 많이 물려 뎅기열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6-8월이 가장 많은 뎅기열 환자가 발생하는 기간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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