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보건당국, 코로나19 확산, 인도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 우려

[애드쇼파르] 2021년5월29일 미얀마 보건체육부 대변인 Dr. Khin Khin Gyi는 언론사 <VOA>와의 인터뷰에서 미얀마 코로나19 감염률이 3%에서 6%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확진자의 60%가 인도 국경 인근에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5월29일 토요일 현재 Tamu 타운십에서만 확진자 100명이 나왔으며 (일요일 추가 확진자 있음) 초기에 교도소 수감자 3명에게서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

대변인은 이번 코로나19 확산 속도는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국경지역에서 밀입국이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인도에서 넘어온 변이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Voice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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