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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노동부산하 사회보장위원회(SSB)는 가입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비용 부담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1개 민영 클리닉을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민영 클리닉들은 양곤지역 OSC(North Okkalapa), Taw Win Dragon 클리닉(Lanmadaw), Kaday Htay 클리닉(Shwe Pauk Kan), Bay Makha 클리닉(Hmawbi), Bay Makha 클리닉(Hlegu), Moe Kaung Yadana 클리닉(Hmawbi), Moe Kaung Yadana 클리닉(Hlegu), Moe Kaung Yadana 클리닉(Bauk Htaw), Kaung Zay 클리닉(Hlaing Thar Yar), Thukha Susan 클리닉(Hlaing Thar Yar)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Myitthar Shin 클리닉(만달레이지역), Thukha Susan 클리닉(만달레이지역), Dekkhina Dipa 클리닉(Myeik), Myat Taw Win 클리닉(Taunggyi), Myat Mon 클리닉(Myitkyina), Shwe Hnin Thar 클리닉(바고), LIn 클리닉(Tharwaddy), Kaung Zay 클리닉(Inn Tagaw), Thukha Susan 클리닉(바고), Bay Makha 클리닉(Phyu)이다.

또한 노동부는 노동병원 3개, 진료실 57개, 사회보장클리닉 96개에서도 진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미얀마 노동부 협약 민영 클리닉 21개 발표MK-Network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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