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0일 미얀마 군부정권 국가관리위원회 2021년 10차회의를 개최하면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코로나19 예방 조치

위원장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가운데 미얀마 코로나19 검사 능력의 한계로 코로나19 일부 제재 조치는 완화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190만명이상이 받았으며 최근 학교 재개교와 함께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 접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강화

미얀마 헌법에는 국민은 기본 의무 교육이 명시되어 있어 교육을 통한 능력 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우선적으로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교육 과정은 전 정권에서 승인한 30년 국가교육개발계획에 따라 운영이 되고 있으며 학교 개교를 방해하는 것은 국가를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하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식용유 소비 줄이기 방안 마련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경제 침체로 이어지고 있으며 미얀마는 농축산 발전을 시켜 식량 문제에 대한 안정화를 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미얀마 국민의 연평균 식용유 소비량은 4.5Viss로 식용유 수입때문에 많은 외화를 소비하고 있어 식용유 작물 농사를 활성화하여 국내 식용유 생산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기대 수명은 67.42세로 주변 국가 중에서 가장 낮아 미얀마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용유, 소금, 술, 담배, 마약과 같은 것에 대한 통제가 필요할 것이며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미얀마 국민 건강을 위해 식용유 섭취 줄이기 위한 방안 마련을 하도록 지시하였다.

미얀마 국민의 식용유 선호도는 높은 편이지만 유난히 식용유 소비에 대한 집착을 하며 미얀마 상무부에서도 식용유 수입유통 방안 회의를 따로 개최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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