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4월22일 중국 위난성 쿤밍에서 투입된 중국 코로나19 전문의료팀이 미얀마 의료진들에게 2주간 치료 대응 지침 전달과 의료 용품 기증을 하고 중국으로 복귀하였다. 

중국 의료팀은 인공호흡기 20개를 기증하였으며 앞으로 15개가 추가 기증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은행의 보고에 따르면 미얀마는 2020년3월29일 현재 249개의 인공호흡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어제 양곤에서 본 COVID-19 테스트 용 Cobas 6800 분석기를 운반하는 컨테이너. 사진 : Htein Lin Aung (IPRD)

미얀마 AA제약은 스위스산 COBAS6800 분석기를 수입하여 국립보건연구소에 기증을 하였다. 이 기기 기증으로 미얀마 코로나19 검사 가능 인원이 일1,000명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5명의 기술자가 5일내로 설치를 완료할 것이며 8시간 3교대 근무로 1교대 근무당 380명 샘플 검사를 완료하여 일 최대 1,140명을 검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미얀마는 당초 일600명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으나 실제로 최대 일380명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