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8월 4일 공식 마감 금 시세는 Tical당 2백6만1천짯이었지만 미얀마 금 장외 시장에서는 사상 최고치인 Tical당 243만짯을 기록하였다.

지금까지 금 시세 최고가는 2016년 10월 4일 903,500짯, 2017년 9월 15일 957,800짯, 2018년 9월 20일 1,047,700짯, 2019년 9월 5일 1,315,000짯, 2020년 8월 7일 1,335,500짯, 2021년 2월 6일 1,420,000짯을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하고 있었다.

최근 공식 금시세는 8월 1일 230만짯에서 불과 3일만에 13만짯이 상승하였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고정환율 1,850짯을 설정하고 있음에도 8월 4일에는 장외시장 환율이 2,600짯까지 올라갔다는 보도도 있었다. 일부 보도에서는 환전상 체포이후 일부 환전상들이 휴업을 하면서 달러를 구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3,000짯까지 올라갔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실제 거래는 없었던 것으로 보이며 2,500짯대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동안 미얀마 환율 최고치는 2021년 9월 29일 달러당 2,700짯을 기록한 바 있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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