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금구매, 실물거래 대체할 증서제도 도입 예정

[애드쇼파르] 양곤 금방협회는 앞으로 미얀마 금거래시 실물 거래가 아닌 증서를 통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10월 16일 협회에서는 Shwe Bank 관계자를 만나 금거래 증서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양곤 금방협회 회장 Mr. Myo Myint는 이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금 실물 거래가 아닌 증서를 보관하여 금을 소유한 것과 동일한 효력이 발생이 되며 은행에서 금 거래에 대한 증서를 발급한다고 한다.

실제 금은 은행에서 보관을 하며 품질과 가치를 그대로 반영해주는 안전한 투자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금 시세는 Tical 당 1,840,000짯을 기록하였으며 국제 시세는 온스당 1,766달러 (환율 2,000짯)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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