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0월 18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환율 기준 1,820짯으로 5천만달러를 매도하였다.

이번 추가 매도에는 팜유, 유류, 의약품 수입을 진행하는 우선순위 사업체를 대상으로 해당 환율로 달러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미얀마 무역활성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법인 계좌가 있는 은행을 통해 해당 환율 적용을 받아 달러 구매가 가능하게 된다.

이번 매도는 단일 매도중에서는 최고 거래가 있었다.

지난 9월에는 환율이 3,000짯을 초과하면서 중앙은해에서도 6,300만달러를 매도하였으며 현재 2,000짯대를 유지하고 있다. 

중앙은행의 달러 매도량은 2021년 2월 680만달러, 4월 1,200만달러, 5월 2,400만달러, 6월 1,200만달러, 7월 3,900만달러를 기록하였다.

환율 변동

2020년 2021년

01 1,465-1,493 1,327-1,345

02 1,436-1,465 1,335-1,465

03 1,320-1,445 1,420-1,550

04 1,395-1,440 1,550-1,610

05 1,406-1,426 1,585-1,730

06 1,385-1,412 1,595-1,620

07 1,367-1,410 1,626-1,670

08 1,335-1,390 1,660-1,682

09 1,310-1,355 1,696-3,200

10 1,282-1,315

11 1,303-1,330

12 1,324-1,403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미얀마 국내선 일부구간 재개
다음기사양곤 흘라잉따야 타운십 일대 불법 거주민 철거 명령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