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인권단체 <Justice for Myanmar>는 미얀마 이동통신사 Mytel은 국가관리위원회가 자행하는 전쟁 범죄의 공범이기 때문에 기업 제재를 촉구하였다.

<Telecom International Myanmar Company Limited>산하 회사인 Mytel은 국방부의 주요 수입원 중의 하나로 현재 Mytel이 국방부 군인들의 전쟁범죄에 가담했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고 설명을 하며 국민들의 삶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Mytel을 비롯한 국방부 관련 기업들의 보이콧을 촉구하며 국제 사회에서는 미얀마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Telecom International Myanmar Company Limited> 제재를 촉구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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