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1일 국가관리위원회는 미얀마 국방부 서부사령부가 있는 라카인주 Ann 타운십에서 추가 불법 건물 철거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공지하였다.

경찰이 세운 마을 게시물에 따르면 구 경찰서 부지에 세워진 불법 상가와 집들이 5월 21일까지 철거가 되었다.

마감일 이전까지 퇴거하지 않은 주민들은 법에 의거하여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한다.

인근 마을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철거 조치가 이루어질 지역에 거주하는 불법 거주민들은 Auk Ywar 마을 묘지 인근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라카인 공항 근처에서도 약 200채 주택이 철거될 예정이라고 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미 지난 4월 20일에도 군 소유 부지에 있던 불법 건물 철거 작업을 하면서 수백명의 노숙자가 발생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Narinjara
이전기사2022년 4월 25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푸드팬더 배달원, 요구사항 이루어질 때까지 파업 지속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