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17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미얀마 전국 교도소에서 수감된 재소자 특별사면을 실시하여 내국인 1,577명과 외국인 42명을 석방하였다.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서 남성 재소자 154명, 여성 재소자 6명, 총160명의 재소자가 특별사면으로 석방되었다.

특별사면자들은 앞으로 재범으로 인해 구속될 경우 형사소송법 401조(1)항에 의거하여 특별사면전 남은 형량이 추가된다고 경고하였다.

인세인 교도소에서는 교도국장 MR. Myo O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사면식을 개최하였고 특별사면자들에게 석방통보서와 식비를 지급한 이후 YBS 차량으로 관할 타운십으로 이송되었다.

사가잉지역 Kalay 교도소에서는 32명, 타닌따리지역 Myeik지역에서는 56명이 특별사면되었으나 정치범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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