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특별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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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3년 8월 1일 국가관리위원회는 불교 기념일을 맞이하며 Waso Dhammacakka Day 보름날을 기념하며 특별 감형과 특별 사면에 대한 7개 명령을 발표하였다.

아웅산수치 전국가고문의 혐의 5건에 대한 형량에 대해 6년 감형한다고 발표하면서 징역 33년형에서 27년으로 줄었다.

교도소 수감자 7,749명, 소수민족 무장단체 대원 22명, 외국인 수감자 125명에 조건부 특별사면을 하였다.

특별 사면자들은 출소를 하면서 범죄 재발시 남은 형기까지 함께 추가되어 복역을 한다는 서약서를 작성하고 나왔다고 한다.

결국 이번 특별 사면도 자비를 베푸는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국가관리위원회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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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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