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샨 소수민족들은 2022년 3월 첫째주부터 국가관리위원회 이민국에서 새로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에 표시되는 Shan-Bamar를 Bamar로 표기를 하며 샨종족을 없애려고 한다고 항의 하였다.

꺼친주 Mogaung 타운십 Pin Baw 마을 샨 소수민족 주민들은 지난 3월 9일 발급된 신분증을 확인했을 때 기존에 표기된 종족 표기인 Shan-Bamar에서 Bamar로만 표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미 샨주 소수민족은 ID 카드 신청을 하거나 가족관계증명서에도 샨주 소수민족 표기는 허용되지 않는다.

<Tai-Leng Nationalities Development Party>는 샨종족의 신분을 제대로 나타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국가관리위원회는 Bamar로만 표기를 하여 소수민족을 없애버릴려고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런 정책 변경의 이유로 앞으로 있을 미얀마 선거를 비례 대표제를 적용하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샨족 수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VIAAD Shofar
출처S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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