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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3월 23일 양곤지역 흘레구 타운십 Ywathagyi에 있는 산업부 소유 제약 공장에서 미얀마 코로나19 백신 <Myancopharm> 생산 가동식이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국가관리위원회 사무총장 Aung Lin Dwe, 산업부 장관 Dr Charlie Than, 보건부 장관 Dr Thet Khaing Win, 양곤주지사 MR. U Soe Thein, 주미얀마 중국 대사 Mr Chan Ha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 사무총장 Aung Lin Dwe는 앞으로 4, 5월에 예방접종 예정인 국민들을 대상으로 100% 접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Myancopharm>은 중국산 시노팜을 생산하는 <China National Biotech Group>에서 원자재를 공급받아 백신 생산을 하게 되면서 외화 지출을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미얀마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 중국 정부에 감사를 전했다.

미얀마 산업부에 따르면 2022-23년 회계연도 기간동안 약 1,000만 회분을 생산하여 미얀마 국민들을 대상으로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얀마 샌드위치 판넬미얀마산 코로나19 백신 Myancopharm 생산 가동식 개최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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