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4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 특별법원에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에 대해 부정부패법 55조에 의거하여 추가 소송하였다고 밝혔다.

검찰측에서 제기한 위반한 혐의 내용은 2019년과 2020년사이에 <Daw Khin Kyi Foundation>를 통해 55만달러의 기부금을 받은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기부금이 어떻게 뇌물이 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밝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번 공판에서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건강상태 악화로 출두하지 못했다.

현기증과 메스꺼움 증세가 있었다고 하며 이번 공판에서는 최고 징역 14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는 국가보안법 혐의의 최종 판결이 있을 예정이었다.

건강 상태 악화로 법정에 출두하지 못한 것은 두번째로 국가고문의 건강이 우려가 되고 있다.

이 혐의와 관련된 전 기획재정부 장관들인 Mr. Soe Win과 Mr. Kyaw Win도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한다. 호주인 경제 고문 Sean Turnell도 이 혐의와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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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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