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1일부터 미얀마-중국 Kyinsankyawt 국경무역게이트에서는 중국 위안화로 통관 세금 납부를 시행한다.

이전에는 국경무역 통관시 관세 납부는 미국 달러로 진행이 되었으나 2022년 1월 양국 통화 결제 협정을 체결하면서 중국 관세청은 일부 국경무역 게이트를 대상으로 위안화 납부를 시행하게 되었다.

현재 Kyinsankyawt 무역 게이트에서만 위안화 납부를 시행하지만 앞으로 다른 국경무역 게이트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에 국경 무역 수출입 업체들은 양국 통화 사용 협정에 따라 지정 은행에서 위안화 계좌를 개설하여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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