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미얀마 코로나19 일 신규 확진자 수가 1월29일 172명, 1월30일 174명, 1월31일 278명, 2월1일 861명, 2월2일 143명으로 계속 발생하면서 4차 파동에 대한 우려가 있다.

1월24일부터 2월2일까지 9일 연속 사망자는 없고 하루 신규 확진자 확진율은 1-2%를 유지하고 있어 수치상으로 안전해 보이지만 1월 29일부터 2.20%, 1월 31일 3.35%를 기록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보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보다 확산이 빠른 오미크론이 발생하면서 우려가 되고 있다.

미얀마 한인회는 지난 2월 2일에는 미얀마에 거주중인 한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하였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한인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상태라 경미한 상태라고 한다.

미얀마 거주 한인중에서 이상 증세가 있는 경우 아래 연락처로 연락을 하면 의약품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1. 한인회 사무국

전화번호 : 09 4311 8713

카톡ID : myanmarhanin 

  1. 미얀마 한인교회 (봉사자)

전화번호: 097 597 88758

카톡 아이디 : Covid19yangon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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