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7일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 22명 중 12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되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감염 확진자 중 미얀마인 11명과 외국인 1명으로 UAE 체류 8명, 말레이시아 체류 3명, 인도 체류 1명이라고 한다.

현재 환진자들은 지정된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접촉 승객들도 승객들도 격리 조치를 취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에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예방 통제 및 치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오미크론
미얀마 오미크론
VIAAD Shofar
출처Eleven Media Group
이전기사캄보디아 총리, 미얀마 방문
다음기사2022년1월7일 미얀마 시위 및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지역별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