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몬주 몰량먀인 타운십 돼지 농장 폐사 원인은 태국에서 감염된 돼지를 밀수한 것이 원인이라고 몬주 가축위원회가 비난하였다.

위원회는 태국에서 밀수한 돼지를 통해 치명적인 질병이 몬주에서 확산이 되고 있다고 설명하였으나 정확한 현황 파악은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 돼지 농장 소유주 27명은 약 7만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나 질병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어 고심중이라고 한다.

이 질병은 Thaton 타운십과 Kyaikto 타운십, Mudon 타운십 돼지 농가에서 보고가 되고 있으며 한마리가 감염이 되면 빠르게 확산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된 돼지는 식욕이 떨어지고 죽기 전에는 코에서 출혈 증상이 보인다고 한다.

2022년 1월 11일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 돼지 도살장에서 채취한 샘플중에서 전염성이 높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 질병은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돼지들에게는 치명적이며 백신도 없는 상태라 미얀마 돼지 농가에서도 많은 우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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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A TV & On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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