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농림축산부는 2019-20년 회계연도에 미얀마-중국 경제 회랑의 일환으로 1억달러의 예산으로 만달레아, 사가잉, 샨주에 축산 구역을 2023-24년 회계연도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발 계획으로 국내 축산업 개선하고 농업 무역 개발을 통해 농민 수익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곤주 인세인 타운십 축산연구개발센터 설립을 하여 농축산 연구 및 개발, 교육, 질병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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