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야와디지역 미등록 차량 벌금형 단속

[애드쇼파르] 에야와디지역 진입 검문소에서 보안군과 행정관리사무소 직원들은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미등록 차량과 오토바이 운전사를 대상으로 단속을 하여 벌금 10만짯을 부과하였다.

군경찰과 소방관으로 이루어진 합동 단속팀은 단속에 적발된 운전자가 돈이 없는 경우 집에 전활르 걸어 돈을 송금하도록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이번 단속에 대해 빠떼인 타운십관리위원회는 양곤에서 저항군 세력들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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