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3일 에야와디지역 Myaungmya 타운십 주민들은 체포를 피하기 위해 Pammawady강에서 배를 타고 시위를 진행하였다.

약 20대의 보트에 200여명의 시위대가 참가하여 처음으로 강위에서 시위를 진행하였는데 그동안 오토바이로 시위를 하면 경찰이 체포를 하기 때문에 기획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이 대형 모터보트로 접근을 하면서 시위대는 해산을 하고 마을 인근에 군경찰 병력이 트럭에 대기하고 있어 가끔씩 시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에야와디지역 주민들, 체포를 피하기 위해 강에서 배타고 시위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이전기사양곤지역 강경진압으로 사망자 속출
다음기사일본정부, 한따와디 국제공항 ODA차관 중단으로 사업 중단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