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중국-미얀마 국경무역 게이트 재개를 위해 노력

[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23일 Yunnan-Myanmar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미얀마 중국대사관 참사관 Li Xiao-yan은 중국 정부는 가능한 빨리 중국-미얀마 국경무역 게이트 재개하여 양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미얀마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긴밀하게 협조를 해왔으며 해외에서 미얀마로 제공되는 백신의 96%가 중국 정부에서 지원을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11월 22일 현재 양국 협의하에 Wantain 국경무역 게이트가 재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미얀마 현지 언론사에서는 11월 26일 Kyin San Kyawt 국경무역 게이트가 시험적으로 재개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보도하기도 하였다.

11월 23일 양국 국경무역 재개 관련 회의에서 약 4개월간 폐쇄되었던 국경무역 게이트를 재개하기로 합의를 하면서 Kyin San Kyawt 국경무역 게이트에서 시험적으로 양측에서 컨터이너 트럭을 운송한 이후 트럭수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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