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0월 31일 양곤에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예술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위원장은 국가 발전을 위한 사업들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음악과 영화를 통해 국가를 지원하도록 당부하였다.

특히, 예술 분야는 국민들의 마음을 바꿀 수도 있으면서 국가를 파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위원장은 인쇄 매체는 감소하고 국민들은 글을 통해 지식을 쌓는 것이 약해진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온라인 매체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영화 산업도 침체되고 음악은 서양 음악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하였다.

선진 민주주의 국가로 부상하기 위해선 좋은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이며 예술인들이 이런 교육 부문을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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