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Chinland Defense Force>는 친주 Thantlang 타운십에서 미얀마 보안군에 대한 공격으로 군인들이 사망한 이후 국방부는 보복으로 약 200채 주택에 방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보안군들이 가옥을 약탈하며 민간인 사망자도 발생하였으며 교회 두곳을 포함하여 민간인 주택에 공격을 했다고 한다.

또한 <Save the Children>과 <Chin Human Rights Organization> 사무실도 전소되면서 일부 교사와 어린이 20명이 인근 마을 고아원으로 대피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Chin Human Right Organization>은 UN안전보장이사회에서 긴급회를 개최하여 긴급 조치를 촉구하였다.

국민통합정부 대변인 Dr. Sasa는 국제 사회 개입이 없다면 군부정권이 친주 방화를 시작하며 미얀마 전역을 집어 삼킬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에 국제사회에서는 군부에 대한 금융 및 무기 관련 제재 조치를 촉구하였다.

소수민족 반군 <Karen National Union, KNU>도 공식 성명을 통해 친주에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애도를 보낸다고 밝히며 이번 사건을 꺼인주 대규모 방화 공격과 비교를 하며 군부 독재와 관련된 모든 행위를 근절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은 이번 방화 사건은 지역 반군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국방부의 소행이 아니라고 일축하였다.

보안군이 자행했다는 방화는 근거가 없으며 편향된 언론 매체들이라고 비난을 하였다.

오히려 보안군들은 국민방위군의 습격으로 군인 1명이 사살되고 그들중 4명이 도주하면서 추격을 피하기 위해 방화를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보안군은 화재 진압을 시도하였지만 국민방위군이 공격을 하여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SNS에서는 친군부 계정에서 Thantlang 타운십 방화 사건으로 관심을 끌기 위해 울지 마라는 비난과 함께 도시 교전을 하려고 했다면 Thantlang 타운십에서와 같은 사건은 미얀마 전역에서 이미 일어났을 거라는 포스팅을 올리기도 하였다.

국영언론사 보도에는 보안군이 친구 Hakha 타운십 묘지에서 무기를 숨겨둔 장소를 적발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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