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0월 11일 네피도 특별법원에서 진행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윈민 대통령 공판에서 변호인 측에선 자연재해관리법 25조에 의거하여 코로나19 위반사항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였다. 

검찰측에서는 국가고문이 2020년 8월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 본인 자택앞에서 NLD당 선거운동 유세를 하던 당원들이 모이면서 군중 30명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주장하였다.

대통령은 선거운동중 본인 관저에서 NLD당 차량 220대가 행렬을 하면서 모임 금지 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주장하였다.

또한 변호인 측에선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75세로 건강상의 이유로 1주 단위로 진행하는 공판을 2주 단위로 변경하도록 요청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Irraw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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