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산하 양곤지역 전기공급공사(YEPC)는 온라인으로 전자 시스템을 이용해 전기세를 지불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민영 MOB은행, UAB은행, CB은행, KBZ은행, AYA은행, 또는 OK달러, Mytel Pay, Myanmar Mobile Money (MMM), Myanmar Computer Co.,Ltd 총 9개 플랫폼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온라인 납부 서비스를 통해 마감일 전에 전기세 납부를 할 수 있도록 공지하였다.

<Independent Economists for Myanmar>는 쿠데타이후 미얀마 전력부문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만달레이지역 전기 사용자의 3%만 전기세를 납부하고 있으며 양곤지역 전기 사용자의 2%만 전기세를 납부하고 있다고 한다. 계속해서 전기세 미납을 할 경우 NLD정권때 시행했던 코로나19 경기활성화 방안으로 전기세 면제 요금까지 포함하여 연말까지 최대 2.5조짯의 손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게릴라 그룹들이 국민들에게 전기세 미납 촉구를 하고 전력공사 폭탄테러와 전기 검침원을 살해하고 있어 이런 현상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VIAAD Shofar
출처DVB 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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