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봉제 공장 448개 폐업, 10만명 실직

[애드쇼파르] 2020년 3월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후부터 2021년 9월까지 미얀마 봉제 공장 총 448개가 폐업을 하면서 노동자 10만명 이상이 실직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아직까지 운영중인 공장들도 미얀마 정치적 불안정한 상황까지 겹치면서 미얀마 발주 취소로 인한 생산량 감소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기간에도 신규 봉제 공장 163개가 설립되면서 약 6만명의 노동자를 복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미얀마 상무부에 따르면 2020-21년 회계연도 2021년7월까지 10개월 동안 CMP 봉제 부문에서 28억2천140만달러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천연가스 수출 21억9천480만달러, 쌀 수출 6억4천221만달러 순으로 기록 되었다.

미얀마 주요 수출국을 보면, 중국 44억830만달러로 1위를 하였으며 태국 25억4천812만달러, 일본 7억6804만달러, 인도 6억5천381만달러, 미국 5억1993만달러, 독일 3억4,982만달러, 영국 3억707만달러, 스페인 2억9천265만달러, 네덜란드 2억7천536만달러, 한국 2억4천944만달러를 기록 하였다.

미얀마 봉제 공장 448개 폐업, 10만명 실직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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