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9월27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달러당 환율 1,755짯으로 책정하여 1,500만달러를 추가 매도하였으며 9월1일부터 27일까지 총 6,300만달러를 매도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국내 달러 환율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추가 매도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환율 시장에서는 매도시 달러당 2,700짯까지 기록을 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양곤지역 금 시세도 Tical당 2,020,000짯을 기록하여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당분간 이런 추세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이며 걷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해 많은 우려가 되고 있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2021년 2월 680만달러, 4월 1,200만달러, 5월 2,400만달러, 6월 1,200만달러, 7월 3,900만달러, 8월 2,800만달러, 9월 6,300만달러 총 1억 5980만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또한 필수 산업 업체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환율을 적용하여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VB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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