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임시정부는 코로나19 3차 파동 확산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21년7월17일부터 시행하였던 강제 휴업 조치를 2021년 9월 1일부터 10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문 번호 255/2021)

이번 연장발표은 기존 제재 조치와 동일하게 미얀마 중앙은행(CBM)을 포함한 민영은행, 필수 산업들은 운영이 가능하며 모든 학교들은 계속  휴교 명령을 연장하였다.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2021년8월30일 미얀마 임시정부 보건부는 코로나19 일 신규 확진자가 3,166명, 일 사망자가 10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확진율보다 엄청나게 줄어들었지만 세부 내용을 보면 그동안 검사자 수가 1-2만명대를 유지하다가 갑자기 42,000명이 되면서 확진율이 떨어진 것이다.

지난 일요일 검사자수와 비교를 하면 약 13,000명이 증가를 하였고 지난 3주간 평균 검사자의 약4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이런 검사자 수의 증가로 확진율은 8.4%로 떨어졌다.

하지만 의료진들의 시민불족종운동으로 검사자 수용한도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어떻게 검사자 수가 급증할 수 있게 된 것인지에 대해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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