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영언론을 통해 중앙역학부 Dr. Khin Khin Gyi는 최근 중국산 백신이 18세부터 60세 성인들에게만 적합하다는 소문에 대해 중국산 시노팜과 시노백은 18세이상이면 누구든 접종이 가능하다고 일축하였다.

미얀마 임시정부에서는 중국산 백신에 대해 65세 이상 국민들을 대상으로 우선순위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WHO에서도 18세이상 성인에 대해 시노팜과 시노백에 대한 사용 승인을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65세이상 고령자중 당뇨병, 고혈압,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감염이 되었을 때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반드시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보건부는 미얀마 인구 6%가량이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2021년안에 50%까지 목표를 잡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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