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전 군부독재자 딴쉐가 코로나19에서 회복이 되어 군병원을 퇴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딴쉐는 2011년3월30일 국가평화발전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공개석상에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개인 비서를 통한 감염이 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딴쉐의 빠른 쾌유를 비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자필 편지가 SNS상에 유포가 되었으나 가짜 편지로 밝혀졌다. 편지에 적힌 날짜는 그의 입원일보다 한달전인 7월11일로 표기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전 군부 독재자, 코로나19 회복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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