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광산회사 미얀마 지분 매각

0

[애드쇼파르] 호주업체 <Myanmar Metals>는 미얀마 Bawdwin 광산 사업에 대한 지분 51%를 현지 파트너에게 3천만달러에 매각하고 철수 준비를 한다고 한다.

<Myanmar Metal>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매각으로 총 투자금의 75%를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현재 미얀마 상황을 고려할 때 좋은 조건으로 매각이 되었다고 하였으나 이번 매각 결정 전 중국업체 <Yintai Gold>가 쿠데타 이전 평가액에서 50% 평가 절하된 6,700만달러에 인수 제안이 있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Financial Review
이전기사중국, 미얀마 피난민 국경지역 긴급 울타리 설치
다음기사전 군부 독재자, 코로나19 회복

댓글 남기기